북중미월드컵 맞춰 첫 제정…5일 조추첨 시상 내정절친 인판티노 회장, 정치적 중립 위반 논란 불가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0월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 회의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얘기를 하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잔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파인판티노트럼프FIFA축구월드컵이정환 기자 日나가사키 무인도서 韓낚시여행객 실종…순시선 투입 집중수색"조종사 손가락이 4개"…이란 전쟁에 AI '덧칠' 조작사진 활개관련 기사'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IOC, FIFA 인판티노 정치중립 논란 '조치 없이 종결'[올림픽]FIFA 회장, 美 가자지구 개입 지원 의혹…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트럼프 정신차려라"…그린란드 압박에 독일서 '월드컵 보이콧'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