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6천 건 이상 추가 면접 진행…인력도 추가 배치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비자조지아 사태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준비 돼…일정 잡힌 것 없어"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강경화 "北지뢰 도발, 불의 사고 아냐"…'韓 동반자법' 쿼터 조정 시사(종합2보)美조지아 韓공장 구금 사태 1년…"韓기업들 복귀·추가협력 기대"한미 핵잠 등 안보협력 본격화…"콜비, 韓자주방위 높이 평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