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협회장 "대표팀 안전 보장 못하면 미국 가지 않을 것"2022년 11월 이란 축구 대표팀.ⓒ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북중미 월드컵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영상] "미국에 죽음을" 거수경례…이란 축구대표팀 섬뜩한 출정식월드컵 특수 어디?…美호텔 80% "예약 실적 기대 못 미쳐" 한숨'전쟁통' 이란, FIFA와 회담…월드컵 참가 여부 담판 짓는다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나는 괜찮다"'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