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K-푸드 등 우리 주력 수출품에 대한 원산지 기준 완화'조지아 사태' 교훈…비자 제도 정비로 전문인력 일시체류 원활화산업통상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크리스 브라이언트 영국 산업통상부 통상담당 장관이 '한·영 FTA 개선 협상'을 타결짓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제공)4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인천 강화 소 사육농가서 올해 첫 구제역 발생…전국 위기경보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