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K-푸드 등 우리 주력 수출품에 대한 원산지 기준 완화'조지아 사태' 교훈…비자 제도 정비로 전문인력 일시체류 원활화산업통상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크리스 브라이언트 영국 산업통상부 통상담당 장관이 '한·영 FTA 개선 협상'을 타결짓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제공)이정현 기자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일자리·서비스로…농식품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반려견 아직 등록 안 했다면 지금"…9~10월 자진신고, 11월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