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단속 강화…정보 공유 등 적과 협력 혐의로 500명 체포"시위하면 사살" 경고…인터넷 차단·검문 확대 등 전방위 통제1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미사일 이미지가 담긴 대형 광고판 옆을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2026. 03. 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반정부 봉쇄 강화양은하 기자 아프간 "카불 병원 폭격받아 400명 사망"…파키스탄 "허위" 반박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정부, 에너지 위기경보 '1단계 관심' 발령…"기름값·LNG 수급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