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마린원(미 대통령 전용헬기)에 탑승하기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2.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피로감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주한미군 그대로죠?"…오바마 유세장서 만난 美유권자 '트럼프 피로감'[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美매체 "트럼프, 불투명한 韓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는 시큰둥"李대통령 'SNS 정치' 질주…"갈라치기" "당내 교통정리부터" 평가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