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11곳, 내년 1월부터 입장료 인상연간 이용권도 외국인만 250달러로 올려깊이 1.6㎞, 폭 16㎞의 미국 애리조나주의 협곡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에서는 콜로라도 강이 고원을 침식해 약 20억 년동안 형성된 암석층을 관찰할 수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그랜드캐니언트럼프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트럼프 "외국인엔 국립공원 입장료 더 받아라"…행정명령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