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에 "외국인 요금 적절 인상해 수익 늘려야" 지시유지보수 적체·관광 수입 증대 '두 마리 토끼' 노린 듯5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사얀 인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행정명령국립공원입장료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대통령은 세입자" 美법원 연회장 판결에 트럼프 격분…대법원 상고(종합)트럼프 행정부, 필라델피아 노예제 전시물 교체…역사 왜곡 논란美항소법원, 트럼프 행정부 '노예제·기후변화 전시물 철거' 유지 허용"'트럼프-케네디센터' 개명 위법" 판결에…홈페이지부터 반영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