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

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자체 전기차 28년 부산서 생산
한국GM, GMC·뷰익 브랜드 도입…'슈퍼크루즈'로 자율주행 선도

본문 이미지 -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르노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신차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르노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신차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

본문 이미지 -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이 지난 1월 경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에서 GMC 전기 SUV·픽업 '허머 EV'를 배경으로 발표하는 모습. 2026.1.27 ⓒ 뉴스1 이호윤 기자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이 지난 1월 경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에서 GMC 전기 SUV·픽업 '허머 EV'를 배경으로 발표하는 모습. 2026.1.27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르노코리아가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 준대형 크로스오버(CUV) 르노 '필랑트(FILANTE)'의 모습(자료사진. 르노코리아 제공). 2026.01.13.
르노코리아가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 준대형 크로스오버(CUV) 르노 '필랑트(FILANTE)'의 모습(자료사진. 르노코리아 제공).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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