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0일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당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였던 낸시 펠로시가 악수하고 있다. 펠로시는 6일(현지시간) 2026년 중간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2025.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낸시 펠로시펠로시 은퇴권영미 기자 [美중간선거 D-2]트럼프는 힘들어져도…역대 美증시는 상승장日도쿄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 봉쇄…6년만의 주말 핼러윈에 '긴장'관련 기사'44년' 美민주 23선 의원 은퇴…"분노·대결 정치 싫다면 투표하라"[오늘 트럼프는] 앙숙 펠로시 은퇴선언에 "기쁘다…사악한 여자"美민주 펠로시 40년 정치 내년 마무리…트럼프 "사악한 여자"(종합)美민주 펠로시 내년 중간선거 불출마 선언…40년 의정활동 마침표민주 펠로시 前하원의장 "트럼프는 지구상 최악의 존재"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