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일부는 가자지구 반전 시위 참여자"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 교수 라샤 알라위에가 비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바논 헤즈볼라 전 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14일(현지시간) 브라운대가 있는 로드아일랜드주 주 의사당 앞에서는 '대규모 추방을 멈추라'며 알라위에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5.03.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민자유학생추방김예슬 기자 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관련 기사"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기자의 눈] 트럼프 국정연설에 눈물이 났다美법원 "제3국으로 이민자 추방하는 트럼프 정책 불법" 판결트럼프 "소말리아 해적들"…소말리아 출신 의원 "거짓말쟁이"(종합)"부정선거 막겠다"는 트럼프, '유권자 확인강화법' 통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