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일부는 가자지구 반전 시위 참여자"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 교수 라샤 알라위에가 비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바논 헤즈볼라 전 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14일(현지시간) 브라운대가 있는 로드아일랜드주 주 의사당 앞에서는 '대규모 추방을 멈추라'며 알라위에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5.03.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민자유학생추방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트럼프 싫어, 미국 안 가!"…이민자 위협 반감, 외국인 발길 6% 뚝美, 러·이란 등 75개국 이민비자 발급 중단…"복지 축내면 못 온다""사망자 남편을 수사하라니"…ICE 총격사건 수사검사 6명 줄사직"게슈타포 ICE 폐지하라"…주말 美전역서 총격사망 규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