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일부는 가자지구 반전 시위 참여자"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 교수 라샤 알라위에가 비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바논 헤즈볼라 전 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14일(현지시간) 브라운대가 있는 로드아일랜드주 주 의사당 앞에서는 '대규모 추방을 멈추라'며 알라위에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5.03.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민자유학생추방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FBI 내부고발자 "백악관, LA 反이민단속 시위대 위헌적 수사 압박"中 AI인재 흡수 총력전에도…"중국계 美연구자 30명당 1명만 이동""대통령 권한 다시 죄어라"…美 중간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견제 입법美대법원, 불법 이민자 제3국 추방 재개 허용…트럼프 정책 힘 실려美민주,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전방위 조사 예고…"탄핵 배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