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머리에 절개 흔적 포착…재임 중에도 피부암 수술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조 바이든피부암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北, 러에 1만명 추가 파병 준비"…최대 5만명 추산(종합)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시아에 주둔 중…1만 명 추가 파병 준비"관련 기사바이든,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마쳐…"병원서 타종 행사"퇴임 4개월 美대통령의 '말기 암' 공개…바이든 미스터리"소중한 친구 잃었다"…각국 정상들, 지미 카터 별세에 애도(상보)지미 카터 별세에 각국 정치인들 이어지는 애도…"소중한 친구 잃었다"최고령 카터 전 대통령, 먼저 떠난 아내 로잘린 여사 추모 예배 참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