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예배엔 바이든, 해리스, 클린턴 등 참석 예정로잘린, 5월 치매 판정…19일 향년 96세로 별세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배우자인 로잘린 카터. 2015.02.06.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지미 카터(99) 전 대통령의 부인인 로잘린 카터가 별세했다. 향년 96세. 사진은 1978년 카터 부부가 워싱턴 D.C. 의회 도서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모습. 1978.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뉴스1지미카터바이든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에 어떤 음식 대접할까…역대 만찬 단골은 소고기·랍스터"협박하면 물러설 줄"…이란 정권 이해 없었던 트럼프의 좌절러 "美, 12월 마이애미 G20에 푸틴 참석 희망…참석 결정은 아직"트럼프, '美 중동영향력 2차대전 이후 가장 강력' 주장에 "지혜롭고 훌륭"'450조 이란 재건기금' 논란 확산…"오바마 퍼주기" 트럼프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