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민법원 출석했다 구금된 韓유학생, 48시간 만에 석방

출석 서약 조건…유학생 측 "비자 12월까지 유효"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뉴욕시 제이컵 K. 재비츠 연방건물 내 이민 법정을 나서던 남성을 구금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 남성은 이후 석방됐다. ICE는 정기 출석 점검이나 이민 재판을 위해 법원을 찾은 방문자를 구금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2025.6.3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뉴욕시 제이컵 K. 재비츠 연방건물 내 이민 법정을 나서던 남성을 구금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 남성은 이후 석방됐다. ICE는 정기 출석 점검이나 이민 재판을 위해 법원을 찾은 방문자를 구금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2025.6.3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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