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녀 둔 미국 시민권자…지난해 캔자스시티서 이주피해자 어머니 "ICE 요원 대치 활동 가담한 적 없어" 호소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르네 니콜 굿(37)의 추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르네의 사진이 ICE 요원들에게 살해되거나 구금 중 숨진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촛불들 옆에 놓여 있다. 2025.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미니애폴리스윤다정 기자 '한국인 4명 탑승' 중동 대피 日 전세기 하네다공항 도착FT "미군 핵심 무기 재고 수년 치 소진"…이란전 '화력 유지' 비상관련 기사트럼프 국정연설 인근서 美민주당 맞불집회…"11월엔 바꿔내야""미네소타 약탈한 소말리아 해적들"…트럼프, 이민자 맹비난"신입에 헌법 위반 가르치라니"…美 이민단속국 교관 결국 사직美메릴랜드주, ICE 구금시설 건설 중단 소송…"의견수렴 부족"MS, ICE '민간인 대규모 감시'에 자사 클라우드 사용 의혹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