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ICE 요원 살해된 30대 여성, '법률 감시자'로 현장 머물다 참변

세 자녀 둔 미국 시민권자…지난해 캔자스시티서 이주
피해자 어머니 "ICE 요원 대치 활동 가담한 적 없어" 호소

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르네 니콜 굿(37)의 추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르네의 사진이 ICE 요원들에게 살해되거나 구금 중 숨진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촛불들 옆에 놓여 있다. 2025.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르네 니콜 굿(37)의 추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르네의 사진이 ICE 요원들에게 살해되거나 구금 중 숨진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촛불들 옆에 놓여 있다. 2025.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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