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

국무·국방 비공개 브리핑 후 "평화로운 동맹국 위협해선 안돼"
의회,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발의 논의중…예산 차단시 점령 유지 불가능

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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