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국방 비공개 브리핑 후 "평화로운 동맹국 위협해선 안돼"의회,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발의 논의중…예산 차단시 점령 유지 불가능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공화당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美상원 대표단, 그린란드 방문…"훼손된 신뢰관계 회복 노력"[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트럼프 그린란드·아이슬란드 혼동에…美국무 "흔히들 하는 실수""이쯤 되면 고의"…트럼프 정부 홍보물에 나치·백인우월주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