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국방 비공개 브리핑 후 "평화로운 동맹국 위협해선 안돼"의회,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발의 논의중…예산 차단시 점령 유지 불가능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공화당윤다정 기자 트럼프, 또 NYT 소송…"2024년 '선거 압승' 전 가짜 여론조사"日 20대 여성 아이돌, 내달 중의원 깜짝 출마 선언…일본유신회 소속관련 기사'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트럼프 1년 공화당 파티에 '그린란드 케이크' 등장…"51번째 주"'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체니 주치의, 트럼프 노벨상 불만에 경악…"직무적합성 의문""역사에 남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부추기는 러…유럽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