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적대적 모습 없어, ICE요원은 운전석 옆에…트럼프 주장과 상반 미니애폴리스 "트럼프 행정부, 조사 결론 미리 정해"…자체 조사 착수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을 받은 차량 앞유리에 총탄 구멍이 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르네 니콜 굿(37)으로 밝혀졌으며, ICE 요원이 다가와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차량을 출발시키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한 요원이 3발의 총격을 가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