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차량 돌진한 테러" vs 주지사 "새빨간 거짓말" 시민들 "제2의 조지 플로이드" 우려 속 추모… "항의 시위도 두려워"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이민 단속 강화 단대 집회에서 한 시위자가 전날 ICE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을 받은 차량 앞유리에 총탄 구멍이 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르네 니콜 굿(37)으로 밝혀졌으며, ICE 요원이 다가와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차량을 출발시키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한 요원이 3발의 총격을 가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한 37세 르네 니콜 굿을 추모하며 흰 장미를 나눠주고 있다. 2025.01.0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