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발찌 주문도…보우소나루 "최고의 굴욕""여권이 있다면 트럼프 대통령에 면담 요청"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7.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트럼프미국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벌거벗은 트럼프' 황금빛 풍자 동상, 프랑스 유럽의회에 전시'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트럼프 "브라질 대선 결과 당일에…몇주씩 걸리는 美선거는 부패"브라질 대선서 '보우소나루 아들' 1위 이변…"결선서도 유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