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외교장관 첫 대면…美 "건설적 회담 가져, 소통·대화 강화"中 외교부 "美, 평화공존·윈-윈 협력 목표 대중 정책 수립하길"11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 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갖고 있다. 2025.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루비오왕이아세안트럼프시진핑류정민 특파원 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트럼프 "2~3주내 철수"…韓시간 내일 10시 대국민연설(종합)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준비?"…미중 국방·외교수장 잇단 통화100일 남은 경주 APEC, '화합의 장'이냐 '전쟁터'냐…관건은 관세 협상中 외교 "美 국무와 건설적·대등한 대화…오판 방지·협력 확대 논의"미중 외교장관 첫 대면…"건설적 회담 가져, 소통·대화 강화"(종합)美 국무 "트럼프·시진핑 만날 가능성 커…강한 열망 있다"(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