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첫 미중 외교장관 회담11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 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갖고 있다. 2025.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루비오왕이미중외교장관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中 외교-美 국무 뮌헨안보회의 계기 회담…"양국 관계 발전 촉진"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회담 긍정적…솔직한 사람 좋아해"트럼프 "이미 많은 사안 합의"…시진핑 "양국 공동번영 가능"(종합)美루비오-中왕이 통화…"고위급 교류 준비 함께 하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