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2만 5000명 규모 추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아이오와로 출발하는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면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손현보까지…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오늘 트럼프는]"이란에 저강도 대응…막대한 인플레에 돈 없어"美민주사회주의자 오카시오코르테스 대권도전 시사…"난자 동결"민주당 주류 한숨 쉰 미시간 경선 그후…오바마, 내분 봉합 나서클래리티 법, 9월 논의 테이블 오르나…'윤리 부속조항' 마련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