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정적' 떠오른 前국방 "전쟁서 지는 중…전략·혁신 부재"이스라엘 국방, 시리아 완충지대 방문…"위협 있는 한 철군 없다"관련 기사채권전문가 79% "한은, 8월 금리 동결"…인상론 한풀 꺾였다러 'AI 킬러드론'에 엔비디아칩 탑재…"인간 개입 없이 목표물 공격""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뉴욕마감] S&P500·나스닥 하락…데이터센터 우려에 기술주 약세트럼프 행정부, 또 H-1B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로 인상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