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단독] 지연됐던 국정원 직원 美 비자 모두 발급…"업무 정상 수행 중"챗GPT와 사랑에 빠져도 될까…뇌과학자 정재승, AI 시대 인간을 묻다한미일 외교장관, G20 계기 회동…북미 대화 가능성 속 3국 공조진성준 비자 거부 이유 묻자…美 국무부 "미국 이익 최우선"[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