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빛을 일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

전·현직 대통령부터 연예계·재계 인사들까지 한목소리 추모
"모두가 사랑한 가수…평범한 미국인 얘기에 정직함·겸손·진심 담아 들려줘"

본문 이미지 -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돌리 파튼이 2017년 1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 무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 AFP=뉴스1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돌리 파튼이 2017년 1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 무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워싱턴DC에서 25일(현지시간) 돌리 파튼의 별세를 기리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 주변에 성조기가 조기로 게양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80세로 세상을 떠난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일주일간 성조기를 조기로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6.08.25 ⓒ AFP=뉴스1
미국 워싱턴DC에서 25일(현지시간) 돌리 파튼의 별세를 기리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 주변에 성조기가 조기로 게양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80세로 세상을 떠난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일주일간 성조기를 조기로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6.08.2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한 여성이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고(故) 미국 싱어송라이터 돌리 파튼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있는 별 모양 기념판에 헌화하고 있다. 2026.08.25 ⓒ AFP=뉴스1
한 여성이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고(故) 미국 싱어송라이터 돌리 파튼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있는 별 모양 기념판에 헌화하고 있다. 2026.08.2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싱어송라이터 돌리 파튼이 2016년 12월 6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퓨어 앤 심플 투어’ 공연에서 노래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 AFP=뉴스1
싱어송라이터 돌리 파튼이 2016년 12월 6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퓨어 앤 심플 투어’ 공연에서 노래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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