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나토식 합의' 韓에 적용 시…예산 30조 증액 불가피, 비현실적""무작정 'GDP 5%' 맞추는 건 부적절…국방비·방위비 등 '통합 대응'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 기자회견에서 질문자를 지정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3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나토GDP방위비SMA정윤영 기자 "호르무즈 봉쇄 국제법 위반 소지…항행 자유·안전 논리로 대응해야"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나토 이름도 틀리냐?"…NYT '북미조약기구' 제목 실수에 트럼프 조롱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흔들리는 나토'…사무총장, 다음 주 트럼프 만나 봉합 시도트럼프 "시간만 더 있으면 호르무즈 열고 석유 확보 가능…거액 벌 수 있어"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