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탈퇴 위협 반복에 유럽선 이미 '헤어질 결심'미군 철수까지 배제 안해…자체 방위력 강화·핵우산 논의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 기자회견 중 손짓을 하며 말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연합재무장핵우산러시아호르무즈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오만 "美 '이란 배제' 강요가 중동평화 저해"…이란 포함 조약 제안튀르키예, 사우디에 파병 추진…공동방위협정 후속 조치"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