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탈퇴 위협 반복에 유럽선 이미 '헤어질 결심'미군 철수까지 배제 안해…자체 방위력 강화·핵우산 논의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 기자회견 중 손짓을 하며 말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연합재무장핵우산러시아호르무즈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 업체 소유 화물선, 호르무즈 통과…개전 이후 처음""2000억원 美 사드 레이더도 당해"…이란 사우디 기지 공격 여파관련 기사'아내' 공격받은 마크롱 "트럼프 진지해져라…말수 좀 줄이고""美 없이 호르무즈 열어야"…유럽 등 동맹국들 외교력 시험대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 참여(종합2보)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英주도 35개국, 트럼프가 떠민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