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손쉽게 호르무즈 개방해서 석유로 거액 벌어들일 수 있다""기름 솟구쳐 전 세계 위한 분유정이 되지 않겠나"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 TV 생중계 앞을 지나고 있다. 2026.4.2 ⓒ 뉴스1 박정호 기자 관련 키워드트럼프호르무즈이란석유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30억씩 낸다더니…"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한 척도 못받아"美-이란 포성은 멈췄지만…평화협정은 난망하다[최종일의 월드 뷰]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외인, 2차 협상 앞두고 2조 순매도…코스피 6190선 후퇴[시황종합]22억 달러 외국인 배당금 지급…환율 1480원대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