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손쉽게 호르무즈 개방해서 석유로 거액 벌어들일 수 있다""기름 솟구쳐 전 세계 위한 분유정이 되지 않겠나"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 TV 생중계 앞을 지나고 있다. 2026.4.2 ⓒ 뉴스1 박정호 기자 관련 키워드트럼프호르무즈이란석유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속보] 트럼프 "시간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석유 확보 가능"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金총리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논의된 바 없어…원유수급 관리가능 수준"외국인, 12거래일 만에 '바이 코리아'…코스피 2.74% 상승[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