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성된 의회 첫 회기 개원식 연설보통 영국 총독이 해와…'51번째 주 편입' 美 비판 의미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런던 웨스트민스터궁에서 열린 의회 개원식에서 '킹스 스피치'(King's Speech·국왕 연설)를 통해 노동당 정부의 39개 입법 계획을 발표했다. 2024.07.1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찰스 국왕 캐나다 의회 연설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찰스 英국왕, 캐나다 의회연설서 자결권 강조…'방산 육성'도 약속영국 찰스3세, 트럼프 '51번째주' 위협받는 캐나다서 의회연설박진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강조…"국제사회 걸맞는 역할·책임 다해"[여왕 장례식] 엘리자베스 떠난 뒤 찾아온 '찰스 시대'…대관식 언제?[영국여왕 서거]70대 찰스 3세의 英 군주제…흔들리는 영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