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위까지 수개월 걸릴 듯…여왕 때보다 간소화 영연방 국가와 관계·왕실 축소 등 변화 맞을 듯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전의 웨스트민스터 홀에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돼있다. 여왕의 관이 일반인에 공개된 '일반 공개'는 이날 오전 6시30분을 기점으로 종료, 오후 10시44분쯤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옮겨진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영국의 새 국왕으로 선포된 찰스 3세(오른쪽)가 10일 즉위위원회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장남 윌리엄 왕세자(맨 왼쪽)와 커밀라 왕비(왼쪽에서 두 번째)도 그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임페리얼 스테이트 크라운(제국관).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거주하던 클라렌스 하우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9일(현지시간) 국왕인 찰스 3세가 카밀라 왕비 폐하와 함께 영국 런던에 위치한 버킹엄 궁에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초상화가 그려진 지폐와 동전.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