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이 국가 원수로서 국정연설 하는 건 1957년 이후 처음캐나다 주권 분명히 하는 상징적 사건 될 듯영국 런던에서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은 찰스 3세 국왕이 29일(현지시간) 아내 커밀라 왕비와 병원을 떠났다. 2024.01.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커밀라찰스찰스3세영국캐나다미국트럼프카니관련 기사"찰스3세, 다이애나 죽은 뒤 '로또'된 것처럼 들떠"…남동생 폭로英 찰스 3세, 美 독립 250주년 축전…"공동 가치 수호할 것""찰스 3세 국왕 서거"…英라디오 대형 오보 사태에 '발칵'찰스 3세, 트럼프에 '결단의 책상' 설계도 선물…영·미 화해 상징트럼프, 찰스 3세 앞에서 또 "이란, 군사적으로 패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