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항해 중 충돌…뉴욕 경찰당국, 부상자 파악 중멕시코 해군 훈련용 범선이 17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해 최소 22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5.5.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해군미국뉴욕브루클린 다리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신기림 기자 '환율 1470원' 원화 덮친 겹악재…美 나홀로 호황과 日 조기총선블룸버그 "중견국 韓 딜레마…시장개방이 원화 약세 부추기는 모순"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마두로 축출한 美 '포함외교' 회귀…'영원한 전쟁' 휘말릴 우려미국이 쫓던 마약조직 거물 멕시코서 체포…'마약테러' 첫 기소화상 한살배기 살리려 美 날아가다…멕시코 공군기 추락 6명 사망트럼프 유조선봉쇄에 마두로 '군함 호위' 맞불…일촉즉발 카리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