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항해 중 충돌…뉴욕 경찰당국, 부상자 파악 중멕시코 해군 훈련용 범선이 17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해 최소 22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5.5.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해군미국뉴욕브루클린 다리이창규 기자 "美국방부, 중동으로 해병대 병력 파견"…지상군 투입하나?美국무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 제보에 150억 포상금신기림 기자 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이란발 '오일 쇼크'에 美 물가 경고등…내년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도관련 기사멕 대통령 "쿠바 인도적 지원 유지…석유수출 재개도 美와 협의"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멕시코, 쿠바 원유 공급 재검토…트럼프 자극할까 우려"[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