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10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미국 국무부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 홈페이지) 2026.3.1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정권교체 됐다"…전쟁 출구로 슬쩍 발 뻗기'한달 휴전 제안' 본격 협상국면…"난제 수두룩, 조기타결 난망"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이란 모즈타바, 美특사에 '종전 협상 개시 동의' 비밀리 통보"유가 100달러선 다시 돌파…중동 전쟁 변수에 급등락 '출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