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10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미국 국무부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 홈페이지) 2026.3.1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네타냐후 "헤즈볼라 무장해제 전까지 레바논 남부 주둔"베네수 지진 사망자 920명·부상자 3360명으로 증가(종합)관련 기사종전 첫발 뗀 트럼프…'통제 불능' 이란·이스라엘에 협상력 더 약화이란 최고지도자 보좌관 "美, 종전 합의 어길 시 결과 감수해야"트럼프 "쿠바서 베네수式 작전 가능…이스라엘은 나 덕분에 존재"이란 "美 MOU 합의 어기면 더욱 강력한 군사적 보복""韓에 묶였다가 카타르로 이전된 이란 자금 60억불 결국 이란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