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10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미국 국무부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 홈페이지) 2026.3.1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방부, 중동으로 해병대 병력 파견"…지상군 투입하나?"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전쟁에 반대했었다…성공 여부 걱정"관련 기사WTI도 99달러까지 치솟아…100달러 돌파 눈앞(상보)"프랑스·이탈리아, 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 위해 이란과 협상"美국방 "이란 모즈타바 부상…호르무즈 기뢰 설치 증거 없어"(종합)美국방 "이란 최고지도자 부상…호르무즈 기뢰 설치 증거 없어"[속보]美국방 "이란 최고지도자 부상…외모 손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