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최대 10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미국 국무부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 홈페이지) 2026.3.1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허영심 이용해야" 우크라, 돈바스에 '도니랜드' 명명 제안뉴질랜드 장관, 인도와 FTA 반대하며 "버터치킨 쓰나미" 인종차별관련 기사협상 두고 이란 내분 심화…"혁명수비대, 온건파 제치고 실권"러, 이스라엘인 40명 공항 5시간 억류…"이란 적은 우리 적"이란 국영매체 "파키스탄으로 출발한 이란 대표단 없어"트럼프 "이란 협상 나올 것…아니면 한번도 경험못한 문제 봉착""美역봉쇄 풀라"던 이란, 모즈타바 협상 승인설…2차회담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