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중부사령부의 상륙준비단·해병기동부대 파견 요청 승인일본에 배치된 트리폴리함 이동 중…임무 불확실 미국 해병대 장병들이 슈퍼스텔리온(CH-53E)에서 하차한 후 목표지점으로 이동하는 모습.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1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해병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 제보에 150억 포상금"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전쟁에 반대했었다…성공 여부 걱정"관련 기사[영상] 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전쟁 반대" 외친 美 전직 해병, 네이비실 출신 의원 제압에 팔 골절핵·미사일 제거 넘어 체제전복까지…트럼프, 이란에 '중대한 도박'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