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對중국 관세 145%→30%, 중국은 125%→10%로 각각 낮춰90일간 추가 협상 진행…트럼프 "주말 시진핑과 통화할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또 탄핵"…공화당에 결집 호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