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한미 간 관세 후속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상호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석유기업, 안전보장 할테니 베네수 돌아가라"…미온적 반응(종합)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권영미 기자 EU-메르코수르 협정 승인에 정상들 환영…"다자주의 역사적 날"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 2월 백악관 방문 예정"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美USTR 대표 "상호관세 무효되도 300조 규모 관세 수입 재창출 가능"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