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도움을 받아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표시한 차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트럼프관세미국대선상호관세IEEPA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관련 기사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美전문가 "李대통령, 트럼프에 조선·반도체 등 한미협력 잠재력 강조해야"美의회조사국 "조지아주 구금사태, 한미관계 우려 불러왔다"김정관 산업장관, 뉴욕서 美상무장관과 韓美무역합의 후속협상李대통령, 실용외교 근간 '한미동맹'…안보·통상 실질적 성과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