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확장법 232조 반도체 관세 부과 계획 구체화…'상쇄 프로그램'도 윤곽대만 美에 건립 중인 공장 생산능력의 2.5배, 완공 후에는 1.5배 무관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3월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C.C. 웨이 대만 TSMC CEO의 반도체 생산설비 투자 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2025.03.0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성열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품묵관세 관련 민간합동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반도체관세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0.5% 더 오르면 '육천피'…미국發 악재 이겨낸 코스피 저력20만전자·100만닉스 끌고, 소부장 밀고…반도체주 '강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