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레오 14세 만나길 기대"…바이든·부시도 "성공 기원"고향 시카고 주민도 예상 밖 결과에 놀라움…"통합의 순간 되길"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 14세미국시카고도널드 트럼프조 바이든프란치스코교황선종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베네수 공격, 중국 대만 침공 명분만 줄 뿐[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