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포격으로 레바논서 숨진 신부 추모도4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3.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교황미국이란전쟁레바논이정환 기자 '세계 최대' 인니 쓰레기 매립지, 50m 산 무너져 7명 사망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방해하면 20배 더 세게 얻어맞을 것"관련 기사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미국 출신 레오14세 교황, 美 이란 공습 '작심 비판'레오 14세 교황, 첫 언론 인터뷰…"전쟁 해결 위해 뜻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