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3.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 14세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G7, 유가 급등에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美, 3~4억 배럴 기대"이란 전쟁은 네타냐후 기획…트럼프 '우쭐 본능' 자극해 끌어들였다"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미국 출신 레오14세 교황, 美 이란 공습 '작심 비판'레오 14세 교황, 첫 언론 인터뷰…"전쟁 해결 위해 뜻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