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이끄는 자유당, 여론조사 앞서…'트럼프 반감' 효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캐나다총선카니트뤼도류정민 특파원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정치인 머스크 '비호감'…테슬라, 유럽 판매 급감 美서도 '고전'"중국·멕시코보다 더 당한다"…캐나다는 왜 트럼프 눈밖에 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