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대치하고 있다. 일부 시민은 항의의 뜻으로 무릎을 꿇고 있다. 2026.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을 받은 차량 앞유리에 총탄 구멍이 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르네 니콜 굿(37)으로 밝혀졌으며, ICE 요원이 다가와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차량을 출발시키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한 요원이 3발의 총격을 가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