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첫날 캐나다 '매우 나쁜 학대국' 이례적 고강도 비난"USMCA 조기 협상 포석에 마약 불법이민, 정치적 반감 등 겹친 듯"영국 왓포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좌)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2019.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관세트럼프캐나다트뤼도미국대선신기림 기자 AI, 증시 '동력'에서 '지뢰'로…나스닥 2% 급락, 금·비트코인 동반 추락나스닥 2% 급락…AI 불안 확산에 운송주까지 동반 추락[뉴욕마감]관련 기사美하원 '캐나다 관세 종료' 결의안 가결…트럼프, 반란표에 경고美하원 공화당 3명 반란에…트럼프 관세 반대 결의안 본회의 간다캐나다 中체리차 공장 유치 사활…LG엔솔 윈저공장 수혜 기대감[문답] 김정관 "美러트닉, '대미투자법 3월 통과' 여야 합의 높이 평가""中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취소…양국 해빙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