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트럼프 '매개체' 역할로 러시아 강공 모드 전환 이끌어트럼프, 프로급 골프 실력에 감탄…높은 美·러 이해도 뒷받침3월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골프채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핀란드 대통령실 제공. 2025.03.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26일 바티칸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미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의 단체 사진 촬영장에서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앞을 지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관련 기사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