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대통령' 검진결과 공개…"인지·신체건강 뛰어나"햄버거·콜라 사랑으로 유명, 대선 때도 주식은 패스트푸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4 경기장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각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건강검진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내 건강 의심하는 언론 보도, 내란적·반역적"'공격형 전립선암' 바이든, 5주간 방사선 치료 돌입바이든 늙었다 놀리던 트럼프, 에어포스원 계단 오르다 '휘청'트럼프 위로는 하루짜리…암투병 바이든에 "슬프다"→"재임때 은폐했나"전립선암 진단 바이든 "가장 어려운 때 강해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