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계단서 넘어지는 모습과 비교되며 화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6월 8일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의 모리스타운 시립공항에서 캠프 데이비드로 출발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던 중 발을 헛디뎠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위)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원 계단을 오르다 넘어지는 모습을 비교한 게시물. 엑스(X) 캡쳐.2025.06.10.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에어포스원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핵 합의까지 최대 15일 남았다"美 대통령 전용기, 결국 트럼프 취향대로…금 띠 두른 빨·파·흰 조합트럼프 "물가·마약·이민 다 잡아"…최악 지지율에 대국민호소(종합)트럼프 2기 안보전략 발간 지연…"베선트, 대중 어조 완화 요구"트럼프, 마두로에 '사임·망명' 1주일 통첩…시한 지나자 "공역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