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위)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원 계단을 오르다 넘어지는 모습을 비교한 게시물. 엑스(X) 캡쳐.2025.06.10.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에어포스원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관련 기사트럼프 "물가·마약·이민 다 잡아"…최악 지지율에 대국민호소(종합)트럼프 2기 안보전략 발간 지연…"베선트, 대중 어조 완화 요구"트럼프, 마두로에 '사임·망명' 1주일 통첩…시한 지나자 "공역 폐쇄"트럼프, 워싱턴 軍 피격 중태에 "아프간 입국자 전수조사""트럼프도 나이는 못 이긴다"…평균 낮12시 출근, 1기보다 늦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