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계정에 사진과 글, "사랑과 지지로 격려해줘 감사"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사진. 바이든 전 대통령은 고양이를 안고 있는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처럼 저와 질도 상처 받아 어려울 때 가장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사랑과 지지로 응원해줘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2025.05.19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美전문가 "한일, 트럼프 호르무즈 지원 요구에 '노' 어려워"美, '존스법' 60일 면제…중동發 유가 급등 완화 조치관련 기사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이란 다음은 '쿠바 야욕'…"트럼프, 원유 끊고 베네수식 항복 노린다"비트코인 보유 1위 스트래티지 "일주일간 12억 달러 수익"[코인브리핑]이스라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제거"…이란은 공식 확인 안 해(종합)이스라엘 국방 "이란 실세 라리자니 사망"…하메네이 후 최고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