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측 은폐 의혹 제기…"그 정도 가려면 시간 오래 걸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면서 회복을 기원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의회의사당 로툰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 암 진단트럼프 암 은폐 의혹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관련 기사퇴임 4개월 美대통령의 '말기 암' 공개…바이든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