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도 포함…TSMC 등 대미 투자 고려한 듯일시적인 면제 조치 가능성…다른 형태 관세 적용할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에 게재된 반도체, 스마트폰 등 상호관세 면제를 알리는 공고문.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삼성전자애플류정민 특파원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이창규 기자 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관련 기사자체칩에 배터리 용량은 찔끔…가격 인상 갤S26 "커지는 우려"삼성 갤럭시S26 가격 인상?…AP·메모리 부품 가격 '급등' 여파"애플 역대 최고 3분기"…韓 부품업계 깜짝 실적 기대감 증폭조선·건설 CEO 대동한 이재용…'팀삼성' 美 투자보따리 내놓나'美 선물보따리' 커질수록 LS일렉트릭 웃는다…"배전반 싹쓸이"